2022.06.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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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내셔널 슈퍼퀸 미즈퀸 모델 조윤미, 패션쇼 모델로 무대 선보여

[ 데일리브라이트 = 신재철 기자 ]

모델 조윤미가 지난 4월 1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 ‘노블레스 오블리주 도네이션 패션쇼 및 자선바자회’에서 스포츠댄스 룸바 공연 및 패션쇼 모델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국제한류문화엔젤봉사회에서 수상하는 봉사상도 받는 기쁨도 누렸다. 조윤미는 평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자선 패션쇼에서는 재능기부 형식의 공연을 비롯하여 기여한 바가 크다.

 

이번 패션쇼 및 자선바자회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와 국제한류문화엔젤봉사회에서 주최 주관하였다. 조윤미는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에서 미즈퀸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2021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패션모델 콘테스트에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22년 인터네셔널 슈퍼퀸 대회에서 한복부문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조윤미 대표의 한복은 70년 전통 영창의 브랜드 상의원한복이 제작한 2022년 새로운 컬렉션이다. 상의원 한복은 high-end premium 의상으로서 36년 경력의 황병국 한복 연구가가 디자인하고 한국의 마지막 금·은 돌박 장인 이종진 선생과 드라마 태조왕건, 황후의품격, 보쌈, 추노, 녹두전 등의 의상을 제작한 바느질 장인 남종열 선생이 제작하고 있다. 해당 행사에 착용한 한복은 2000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한복으로 추후 아프리카 게임 bj만만의 동료 bj티버가 착용할 것이고 함께 착용할 bj만만의 의상 또한 2500만원을 호가하는 고액의 한복이라고 업계 관계자로부터 전해졌다.

 

한편 슈퍼퀸 부회장 겸 2020 미즈 퀸 조윤미는 모델로 무대로 섰으며 1부 사회와 심사를 보았다. 조윤미는 라이브커머스와 부동산 방송 회사로 유명한 주식회사 빅션의 대표 이사로 회사를 운영하고 잇는 성공한 커리어 우먼이다. 올해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인물 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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